2024년도에 wordpress와 pixels api, gpt api, sheet api 등을 기반으로 100% 자동화 블로그를 구축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구축한 뒤 반 년동안 운영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token을 소비했는데, 유효성은 없었습니다. AI가 제공하는 정보가 굉장히 뻔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제 Google의 검수 기준에 대해서 알고리즘 유출 사건 이후 많은 것들이 알려졌고, AI의 output도 굉장히 퀄리티가 좋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시금 자동화 블로그에 대한 게시글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구축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agent 단위를 세부적으로 나누고, 검수용 agent를 추가, 검색어 키워드와 suggest API와 BS로 검색어 의도(Keyword Intent)를 파악하는 구조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일들만 많이 늘려놓고 있어서 점차 정리가 안되는 것 같은데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아마 예상은 2분기에나 시작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