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으로 돌아갈까 합니다.

February 12, 2026

최근 notion을 위한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개발이 거의 끝나갑니다. 웹 요소를 드래그앤드랍 및 복사, 붙여넣기로 수집하고 해당 요소를 노션으로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정보 수집을 더 용이하게 하고자 만들었는데, 최근 llm과 obisidian으로 제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맞춤 형태 구성이 간으할 것 같아서 다시 obisidan으로 돌아갈까 하고 있습니다.

확장프로그램이 조금 아깝긴 한데, 다시 obsidian 전송 기능을 구상하거나, obsidian의 플러그인을 만드는 것을 계획해야 할 것 같습니다.

obsidian으로 프로젝트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사용하는게 조금 불편해서 잘 안쓰고 있었는데, 이참에 이것도 조정해야겠습니다.

이번에는 모든 사항을 기록하고, 문서화해서 다른 사람들도 쓸 수 있도록 만들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