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개월이 된 우리 아들은 세상에 궁금한게 많다. 그리고 스스로 정의내리는 것들도 존재하는데,
길가에 핀 흔한 개망초를 보고,
“이건 계란꽃이야“ 라고 말해줬다.
그냥 흔한 꽃인데, 관점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리고 그 관점을 알려주는 것마저 너무 재미있어서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한다.
May 18, 2026

30개월이 된 우리 아들은 세상에 궁금한게 많다. 그리고 스스로 정의내리는 것들도 존재하는데,
길가에 핀 흔한 개망초를 보고,
“이건 계란꽃이야“ 라고 말해줬다.
그냥 흔한 꽃인데, 관점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리고 그 관점을 알려주는 것마저 너무 재미있어서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