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를 만들게 됐다.

July 24, 2026

나는 마케터이다. 하지만 웃긴건 개발을 배웠다. 그리고 지금은 ai로 바이브 코딩을 하고, 코드를 살펴보고 배우고, 확장한다.

배우는 건 즐겁기에 지금은 작게 시작하는 회사에 갔다.

덕분에 바쁜 하루를 보내는데, 플랫폼 구축이 요청이 왔다. 요청은 mvp라도 만드는 것.

그에 맞춰 핵심 기능을 정리하고, 액션을 생각해서 데이터 베이스 구조를 잡았다.

DB 구조가 적합한지 토론할 사람이 없기에 ai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1차적으로 확정했다. 그 뒤 전체적인 기능을 입혔는데 무언가 누락된 것 같다.

만족스럽지 못하다.

두 가지 선택이 있는 것 같다.

  1. PM 교육을 빠르게 학습해서 진행한다.
  2. 일단 부딪히면서 나만의 서비스 개발을 고도화한다.

무엇이 맞을까 싶긴한데,

과거 사람들은 부딪히면서 자신의 방법을 만들고 그것이 세계적인 혹은 국가적인 무언가를 만들기도 했으니 부딪히기로 했다.

하지만 병렬적으로 PM 교육도 받을 것이다.

안그러면 미궁에 빠졌을 때 나오는 법을 모르니 말이다.